기념품을 좋아하는 나는 어떤 특정의 장소와 이름이 새겨진 물건들을 좋아한다.
예를 들면, 싸이월드 돗자리라던가, 세븐일레븐 머그컵이라던가
내 주변을 둘러보면 그런 기념품들이 많이 있다.
특히 기억나는 기념품을 꼽자면 내가 가본적 없는 곳에서
날아온 외국의 정취가 묻어나는 기념품이다.
모두 다 소중해 일일히 나열할 순 없지만 외국에서 날 위해
고르고 사주신 것이기에 내게 더욱 기억에 남고 쓸때, 혹은
볼때마다 아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지금 내가 가장 갖고 싶은 기념품이 있다면
누구도 가지지 못할 행복한 추억이다.
앞으로 생길지 안생길지는 나의 몫이지만
나의 이름과 나의 장소가 새겨진 그런 특별한 추억을
초회한정판으로 예약해본다. 배송일은 되도록 빨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