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0일 목요일

글상자임에도 글이 부족해

글로 채우려고 만든 공간인데

개설하고 쓴글이 겨우 1개

접근성의 부재이기에

구글 메신저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이제 구글의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기에

지메일을 쓰거나 구글리더를 쓰면서

더 자주 들어 올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처음 텍스트큐브를 시작하려고

완벽하게 누리사랑방껍데기도 준비하고

멋드러지게 시작해야지 생각했는데,

생각을 고쳤다.

 

차차 좋은 껍데기가 생기면 넣기로 하고

안에 글을 계속 채우면서 이곳의 정체성을

확인하면서 나만의 글 쓰는 곳으로 성장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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